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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 즐거운이사 (254호점 이기형지점장님 감사^^)
  • 작성자강소영
  • 서비스일2026-02-23
  • 작업지점254호
  • 지역서울 강서구
  • 별점
아이 키우면서 이사는 정말 큰 결심이 필요했습니다.   짐이 많아서가 아니라 아이가 이사를 처음 경험하다보니 스테레스나 힘들어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다       아침이 되면 시끄럽고 정신없고    그 그림이 머릿속에서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이사가 시작되니   예상과 너무 다른모슴 ^^  .  이사팀 들어오자마자 직원한분이  아이 공간부터 살펴보더라구요.       장난감과 책을 먼저 정리해주니까 아이도 낯설어 하지 않았고   소리도 크지 않았고,  움직임도 차분해서 집 분위기가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진행~     저는 아이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 돌아보니 이사는 이미 반 이상 끝나가고있는 상황     새 집에 도착해서도 아이 방부터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해주셨고,    그날 낮잠 시간도 평소와 다른봐없이 아이를 재우고 나서 혼자   소파에 앉아 있는데..     아 오늘 이사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몸도 마음도   멀쩡했어요.    이사 때문에 하루를 통째로 잃지 않아도 된다는 걸 처음   느낀 이사후기네요.       덕분에 아가도 저도 스트레스없이 기분 좋은 이사를 마무리했어요   254호점 지점장 비롯하여 와주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