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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10년만에 하는거라. 정말 신경써야할부분이 많았습니다.
10년된 살림이라 가구나 가전도 새로 알아봐야하고. 이사전에는 정수기. 안마기. 티비. 인터넷등
이전설치를 요청해야하고. 에어컨도 탈부탁하여 설치요청도해야하고....
이사를 한다는건 정말 할일이 많은일이였습니다.
이사당일 유니폼 깔끔하게 입고오신 직원분들!!
중요한 물품들 잘 챙기고 먼지가 나니깐 차에 가있으라고 얘기해주시더라요.
정말 가구하나 포장할때마다 묵은짐의 먼지들이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냉장고도 얼마만에 청소를 하는건지. 하얀색인 냉장고도 누렇게 찌들어있었으며 ㅎㅎ
이모님이 닦아주시는데 정말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했습니다.
아이들방에 책상들도 10년이나 써서 가구를 들어내보니 많이 고장나서 그냥 버리는걸로~
책상. 책장. 쇼파등 버리고. 다 사는걸로.
짐이 얼추 다 포장되어 짐이 하나둘씩 차에 실리는데 마음이 허전하기도하고
이곳에서 열심히 살아서그런지 정도 들었는데... 다른분이 오시더라도 행복하게 잘 사셨음하는
마음으로 먼지도 깨끗이 쓸어서 다 담아 싣고 떠났습니다.
도착한곳은 아직도 타업체에서 한참 포장하고 내리는 작업을 하고 계셔서
직원분들 점심 드시고와서도 한참을 기다리셨네요.
그와중 미리 가구업체도 도착하여 기다리고. ㅠㅠ
직원분들 묵묵히 기다려주셨구요. 기분좋게 정리가 하나하나 잘되었습니다
커텐도 달아주셨고. 에어컨업체도 오셔서 설치해주셨고, 액자며. 옷걸이도 못질해주시고
마무리 청소도 말끔하게 잘 해주셨네요.
하루가 다 소요되었지만. 이렇게 집을 뚝딱 이동할수있게해주신
파란이사 이사팀에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이사당일 직원분들이 팀워크가 정말 좋아서 빠른시간내에 척척 잘해 주셔서
마무리를 아주 잘 하셨다고 합니다.
파란이사 272호점처럼 완벽한 이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력을
고객님들이 알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객님의 요청대로 8월 이달의 우수팀은
파란이사 272호점이 선정되었네요^^
꼼꼼한 서비스와 완벽한 마무리로
언제나 고객님께 만족을 드리는
이사의 달인 김병만의 파란이사.
늘 변함없이 고객이 우선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