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앞두고 해야할일이 이렇게나 많은지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이사 전부터 머리가 터질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짐은 왜 이렇게 많은지 교재. 책. 장난감. 의류. 정리하다가하다가 그냥 손들고 업체에 맡겼습니다 이삿날은 생각보다 순조로웠습니다. 책이랑 완구를 분류해서 상자마다 라벨링해주신게 신의 한수 !! 이사가 다 끝난후에 교복. 책. 간식 뭐 이런걸 라벨링해주신덕분에 쉽게 찾을수있었습니다.. 직원분이 아주 꼼꼼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음) 주방은 제가 직접 정리해야 쉬울줄알았는데 이모님이 꼼꼼히 다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용안하는 그릇등은 따로 모아서 손이 덜가는곳에 보관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부맘을 알아주시는것같아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이사는 피로도가 거의 제로였네요 ㅋㅋ 그리고도 정리할부분이 아직 남기는했지만 체증이 내려갈정도로 맘이 편합니다 이사하시는분들. 업체도 중요하고 오시는팀도 중요할듯요. 파란이사 268호 지점 . 이사 정말 잘해주시네요. 감사의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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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합니다. 268호점 굿굿~~
- 작성자이순민
- 서비스일2025-09-29
- 작업지점268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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