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해보니 신세계가 따로 없네요 ^^ 이사 전날까지도 버릴물건등 정리를 반도 못해서 멘붕 상태였는데 포장이사 신청한게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아침 일찍 오시자마자 방마다 역할 나눠서 포장하시는데 그 속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는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집이 텅 비어있었어요ㅋㅋ 덕분에 체력 아낀 게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주방정리..ㅋㅋ 그동안 묵혀둔 그릇이 왜 그렇게 많았는지 모르겠네요ㅜㅠ 혼자 했다면 하루 종일해도 못 끝냈을 듯 싶어요. 끝나고 나니 정말 포장이사를 신청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파란이사 67호 (수원점) 김은경 지점장님외 팀장님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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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신의한수. 67호점 감사합니다.
- 작성자엄주현
- 서비스일2025-10-20
- 작업지점67호점
- 지역경기 용인시
- 별점
